Firefly1 Adobe Firefly로 이미지에서 필요한 부분만 바꿔봤어요 AI로 이미지를 만드는 서비스라고 하면 보통 머릿속으로 원하는 장면을 설명하고 새로운 이미지를 만드는 것부터 떠올리게 돼요. 저도 처음에는 Adobe Firefly를 그런 서비스라고만 생각했어요. "고양이가 카페에 앉아 있는 그림을 만들어줘"처럼 문장으로 설명하면 이미지를 만들어주는 도구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조금 더 찾아보니 오히려 재미있었던 건 이미 만들어진 이미지에서 필요한 부분만 AI로 바꾸는 기능이었어요. 사진을 찍었는데 배경에 마음에 안 드는 물건이 있다거나, 이미지의 빈 공간을 조금 더 넓히고 싶다거나, 특정 물체를 다른 것으로 바꾸고 싶을 때 AI로 수정할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단순히 "AI로 이미지를 만들어봤다"가 아니라 기존 이미지를 조금 고치는 데 AI를 쓰면 어떤 느낌인지.. 2026. 10. 14. 이전 1 다음